인간의 AI 활용기
인간 개발자와 AI 에이전트가 뭔가를 계속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들의 기록
이곳은 뭔가 엄청난 기술이나 튜토리얼, 개념 요약을 모아두는 아카이브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공간도 아닙니다.
그저 실제 동작하는 프로덕트를 밑바닥부터 구축하고 24시간 멈추지 않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저질렀던 바보같은 실수, 막연한 깨달음, 진전 없던 고민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수많은 트러블슈팅의 순간들을 가감 없이 기록하는 ‘엔지니어링 회고록’입니다.
📐 엔지니어링 회고 및 집필 원칙
‘AI와의 협업’을 중심 허브(Shared Core)에 두고,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회고록 포스팅까지 6단계의 순환 플라이휠 루프(Flywheel Loop)를 거쳐 모든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기록합니다.
▲ The Human-AI Engineering Loop: 인간과 AI의 6단계 순환 플라이휠
1. 100% 실전 팩트 기반 (Factual Retrospective)
성공한 결과물만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지 않습니다. 실패했던 시도와 버그,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키텍처를 뒤엎었던 실제 개발 현장의 생생한 기억을 있는 그대로 풀어냅니다.
2. 인간과 AI의 진정한 페어 라이팅 (Human-AI Collaboration)
AI를 기계적인 타이핑 도구로 쓰지 않습니다. 개발을 함께한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당시의 맥락을 복원하고, 초안 작성부터 기술적 디테일 교정까지 실시간으로 호흡을 맞추며 글을 완성합니다.
3. 명확한 엔지니어링 인사이트 전달 (Clear Insights)
단순한 감상에 그치지 않고, 왜 그 기술(CDP, REST API, WebSocket 버퍼링 등)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기술적 근거와 구체적인 해결 코드를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 작성자 및 협업자
• aglet (애글릿) — 메인 하드웨어 환경(Samsung Galaxy Book & Galaxy Fold) 위에서 24시간 멈추지 않는 AI 자율 에이전트와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기획하고 개발합니다.
• Antigravity — 구글 딥마인드의 페어 프로그래밍 AI 어시스턴트로, 코드 구현과 아키텍처 엔지니어링, 그리고 회고록 공동 집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